[경제지표 대시보드 개발기 #5] AWS AI-DLC를 만나다
복잡도의 늪에 빠진 프로젝트. 때마침 회사에서 AWS AI-DLC 워크샵 기회가 생겼다.
복잡도의 늪에 빠진 프로젝트. 때마침 회사에서 AWS AI-DLC 워크샵 기회가 생겼다.
AI로 하니까 개발이 빨랐다. 그래서 아키텍처를 바꿨다. 그리고 4개월 후, 문서와 코드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채팅 앱의 한계를 넘어 CLI 에이전트를 만나고, 드디어 진짜 바이브 코딩을 시작했다.
6개월간 멈춰있던 프로젝트. AWS 서밋에서 AI를 만나고, 바이브 코딩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했다.
10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경제지표 대시보드라는 다소 지루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