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8] 재시도와 롤백
지난 편에서는 파이프라인 정상 실행 흐름을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실패했을 때 어떻게 처리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파이프라인 정상 실행 흐름을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실패했을 때 어떻게 처리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7개 에이전트의 협업 구조와 핸드오프 프로토콜을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콘텐츠 생성 파이프라인의 7개 에이전트를 실행하기 위해 제가 구성한 쉘 스크립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에이전트 프롬프트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다뤘습니다. 프롬프트를 다루면서 “실패”, “성공”을 이야기했는데, 그 결과는 파이프라인을 실행하면서 확인한 것이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제가 구성한 파이프라인 구조를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막막한 상황에서 AI-DLC 방법론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AI-DLC를 적용하면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완성해나갔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편에서는 하나의 프롬프트가 왜 안 됐는지, 그리고 7개 에이전트로 분리한 과정을 다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에이전트를 분리한 후에 무엇을 시도했는지, 그리고 그래도 왜 안 됐는지 다룹니다.